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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크리티크M(계간)  2023년  06/07/08호

   출판사  :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정   가  :

 

   발행일  :

 10일

   규   격  :

  180*245

   쪽   수  :

 208

   바코드  :

 9791186596999

   ISSN    :

 

   인터넷  :

 http://

 

 

 


[목차] ■ 책을 내며 평등해야 할 성의 숫자엔 제한이 없다 ― 안치용 [특집] LGBTQIA의 가려진 현실 성소수자(LGBT), 다양한 사회운동과 연대하라 ― 가브리엘 지라르 & 다니엘라 로자스 카스트로 법원, 동성커플 건보 자격 인정 권리 운동과 변혁 전략 나란히 가야 ― 가브리엘 지라르 & 다니엘라 로자스 카스트로 사회적 타살, 국가가 죽인 군인 ― 안치용 희한한 성별 ― 장 스테른 어떻게 연대할 것인가 ― 프레데리크 로르동 “나는 레즈비언 대통령을 원한다”, 그리고 트랜스젠더 군인도 ― 안치용 다르지 않다, 그러나 평등하지 않다 ― 양근애 트랜스젠더의 도전, 결국 그들은 문을 열 것이다! ― 목수정 성서 인문학(3) 볼록이와 오목이, 그리고 아담 ― 김창주 ■ [국제] 국경없는 LGBT 알제리의 남성 동성애 ― 로즈 스켐브리 타이완, 동성혼 합법화한 이유 ― 에바 아잉 & 알리스 에라이트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트랜스섹슈얼리티 ― 앙헬린 몬토야 진군하는 아마존 여성들 ― 라미아 우알랄로 리야드의 성 정체성 혼란 ― 아멜리 르 르나르 ■ [기획] 대중문화에 비친 성소수자 한국 현대미술의 “퀴어한 시간들” ― 김지연 다양성 안에서 헤엄치기 : <물고기로 죽기> ― 양근애 성소수자 관찰 예능 <메리퀴어>가 보여준 다양성 ― 이주라 내 삶은 충만하다, 그리고 아름답다 : 다큐 <모어> ― 송아름 이상하고 색다른(queer) 소설과 연극 :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 양근애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 춤과 섹슈얼리티의 자유 그리고 경계 허물기 ― 서곡숙 우리를 변화시킬 심장 박동수 ‘120BPM’ ― 서성희 ■ [뉴 커런츠] <도깨비불>, 탈식민의 마법 속에서 마주한 시선 ― 이수원 독창성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챗GPT와 다빈치 러닝 교육 모델 ― 김민정 ‘소피아’와 ‘35%’가 쓴 <제주4.3사건 진상보고서> ― 한성안 [책 속으로] 보건 시스템이 잘 갖춰 있고 LGBT의 접근권이 보장된 경우도 의료진의 무지, 편견과 싸워야 한다. 어떤 의 사들은 환자가 ""동성애자처럼 안 보여서"" 혹은 ""결혼한 것 같아서"" HIV 테스트를 생략하기도 하 고, ""호모들"" 같은 말을 써가며 모욕적인 농담을 던지기도 한다. 어떤 치과의사들은 에이즈바이러스 보균 자들을 대기실에서 한없이 기다리게 만들거나 노골적으로 안전 조치를 취하는 등의 방법으로 차별한다. - 가브리엘 지라르 & 다니엘라 로자스 카스트로 '퀴어'(Queer) 이론은 지난 20년간 이런 정체성의 긍정 전략과 반대 방향에서 성과 젠더의 '자연성'에 대 한 철저한 비판에 앞장서왔다.이들은 성과 젠더가 사회적으로 구성된다는 사실을 내세우며 정체성의 다양하 고 유동적인 측면을 강조한다. 이같은 지적 경향은 퀴어(미국의 퀴어 네이션, 이스라엘 상품 불매운동에 참 여한 BDS 퀴어 등) 혹은 트랑스-페데-구인(트랜스·게이·레즈비언을 일컫는 속어의 조합으로, 핑크펜더 그 룹 활동가들이 스스로를 지칭한 말) 등, 대안세계화주의와 가까운 급진적 정치운동의 부상과 밀접한 관계 가 있다. -가브리엘 지라르 브뤼노 페로는 퀴어 이론이란 성별이론을 나태하게 복제한 것에 불과하다고 유머러스하게 비꼬면서 말한 다. 페로는 순수하지 않은 동성애를 거부한다. ‘퀴어’는 원래 남색가, 어리석은 인간, 비뚤어진 인간, ‘기괴한’, ‘이상한’이라는 뜻으로 번역됐다. 처음에는 경멸적인 뜻으로 사용된 ‘퀴어’라는 용어는 이 후 규범적 사회, 동성애의 표준화에 반항한다는 의미가 됐는데, 이 용어는 미국에서와 달리 프랑스에서는 ‘주류’가 되지 못했다. 퀴어라는 용어는 동성애 운동에 짜증내는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굳건한 환상을 심 어준다. -장 스테른 군인사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고환이 모두 없는 사례와 음경이 없는 사례는 각각 5급을 받게 돼 있다. 5급 장애가 두 개 발견되면 장애 3급 판정이 내려진다. 성 전환 수술을 통해 남성 성기를 모두 제거한 변 하사 가 여기에 해당하기는 한다. 그러나 조문 너머의 논란은 격렬하다. 우선 성기 부재에 관한 규칙이 자발적 성기 절제의 상황까지 포괄하였는지가 의문이다. 시행규칙은 아마도 현황만을 보고 판단하는 것을 원칙으 로 할 텐데, 변 하사의 사례처럼 인간 주체의 의지가 개입했을 때도 규칙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를 충 분히 검토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기관(器官)의 부재에 인간 주체의 의지가 개입했다면 다른 관점을 취해 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안치용 알제리에서 LGBT+의 권리는 여전히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다. 사하라 이남 일부 국가들에 견줄 만한 대대적 인 억압은 없었지만, 알제리에서 동성애 행위는 형법에 의거해 500~2,000디나르의 벌금과 2개월~2년의 징역 형에 처하며, 파트너가 미성년자일 경우에는 가중처벌된다. 게다가 알제리 당국은 인권단체 설립을 금지하 고 있어서, 인권단체들은 지하에서 활동하고 있는 처지다. -로즈 스켐브리 “(아르헨티나에서) 프랜스포비아(성전환과 트랜스젠더들에 대한 적대적인 태도와 감정-역주)를 일상적으 로 겪어보지 않았을 젊은 세대는 우리가 못 가져본 엄청난 가능성들을 누리게 됐어요. 당당하게 거리를 활 보하는 젊은 트랜스들을 보면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가 외출할 때 부르카(이슬람 여성들이 입는 머 리부터 발목까지 덮는 전통 복식-역주)를 쓰지 않는 건 당연한 일이지요. 살아서 집으로 돌아왔다는 점에 서 우리는 승리를 거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선택한 성 정체성을 법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투쟁의 역사를 걸어온 그들은 이제 판사의 선의에 의존 하지 않아도 되는 것도 성과로 자부한다. 2012년 이후 인구 4천1백만 명 중 6천 명이 호적을 정정했다. -앙헬린 몬토야 ‘부야’라는 신조어는 영어 ‘Boy’에 여성을 나타내는 접미사 ‘a’를 첨가해 만들어진 단어다. 이 단어 는 아라비아반도의 여러 국가에서 남성적이라 불리는 옷, 특히 이슬람 방식과 다른 방식으로 여성의 형상 을 숨기는 옷을 입고 있는 여성을 지칭한다. 이들은 꽉 달라붙는 옷은 기피하지만 남성 셔츠나 축구선수 스 타일 셔츠, 다른 헐렁한 옷을 선호하고, 때때로 가슴을 숨기기 위해 띠를 두르기도 한다. 이것은 성 정체성 의 혼란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여성의 신체적 특징을 감추는, 이른바 이슬람 방식의 은폐와 종류가 다르다. -아멜리 르 르나르 more 일수도 毛漁일 수도 있는 그를 지칭하는 말들은 트랜스젠더, 드랙퀸, 발레리나를 바랐던 발레리노 등 과 같이 기대 밖에 있는 것들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아들, 친구, 애인의 이름으로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속 에 녹아든다. 그의 현재는 굳이 특별한 수식어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사서 걱정할 이들을 차분하게 밀어 낸 자분자분한 그의 말투는 마치 관객에게 대화를 청하는 듯 하다. 또한 퍼포머로서의 앞으로를 기다려 달 라는 자신감이 보이기도 한다. 스스로를 믿는 이의 삶은 다양한 헛소리를 무시한 채 아름답게 이어진다. 너 무도 당연한 일이다. -송아름 [저자소개] 브누아 브레빌 Benoît Bréville 2023년 3월부터 터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판 발행인을 맡게 된 그는 파리 1대학에서 역사학 박사학 위를 받았으며, 주요 저서로 <폭동의 세계(Les mondes insurgés)>(2014, 도미니크 비달과의 공저)가 있다. 장 스테른 Jean Stern <리베리사이옹>과 <라 트리뷘>지의 편집국장을 지냈고, 탐사보도전문 매거진 <아이 피에>(Gai Pied) 의 창 립자 중 한명이다. 가브리엘 지라르 Gabriel Girard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의 교수를 거쳐, 캐나다 콩코디아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다니엘라 로자스 카스트로 Daniela Roja Castro 사회심리학 연구그룹 프레데리크 로르동 Frédéric Lordon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CNRS)의 연구책임자, 유럽사회학연구소(CSE) 연구원. 경제학자이자 철학자다. 주요 저서로는 『La Malfaçon. Monnaie européenne et souveraineté démocratique 결함. 유럽 통화와 민주적 주 권』(2014), 『D’un retournement l'autre 또 다른 전환을 향해』(2011), 『Capitalisme, désir et servitude. Marx et Spinoza 자본주의, 욕망과 종속. 마르크스와 스피노자』(2010) 등이 있다. 로즈 스켐브리 Rose Schembri 사회학자 에바 아잉 & 알리스 에라이트 Eva Aing & Alice Hérait 국립대만대학교(National Taiwan University)의 정치학 박사과정생 앙헬린 몬토야 Angeline Montoya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거주하면서 진보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라미아 우알랄로 Lamia Oualalou 브라질과 멕시코에 거주하면서, 중남미 전문기자로서 이 지역의 변화상, 특히 여성들의 변화에 관한 글을 언론에 기고하고 있다. 아멜리 르 르나르 Amélie Le Renard <사우디아라비아의 여성들과 공공장소> (달로즈·파리·2011)의 저자. 본 기사는 이 책에서 발췌 안치용 청년협동조합지속가능바람 이사장. 사회책임과 지속가능성 의제화와 영화ㆍ문학ㆍ신학 공부가 관심사다. 바 람저널리스트들과 ‘청년의죽음역사의눈물’을 함께 진행한다. 김진호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성서학 전공. 한백교회 담임목사, 계간 <당대비평> 주간 역임. 저서로 <시민 K, 교 회를 나가다> <급진적 자유주의자들: 요한복음과의 낯선 여행> <반신학의 미소> <예수의 독설> 등이 있다. 양근애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조교수. 극작, 드라마터그, 평론을 병행하며 극 창작에 참여하고 있다. 2016년 방송평 론상을 수상했다. 기억/역사의 빗금과 경계를 파열하는 문화의 정치성 수행성에 관심을 두고 글을 쓴다. 이주라 원광대 문예창작과 조교수.한국 근대 초기 대중문학 연구자. 『대중서사장르의 모든 것1-멜로드라마』, 『순결과 음란-에로티시즘의 작동 방식』 등의 공저서가 있다. 김민정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문학과 문화, 창작과 비평을 넘나들며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구상문학상 젊은 작가상과 르몽드문화평론가상, 그리고 2022년 중앙대 교육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 <드라마에 내 얼굴이 있 다> 외 다수가 있다. 김창주 한신대 신학부 교수. 히브리어와 구약성서를 가르친다. 랍비 헤르만 샤알만으로부터 유대교를 배웠다. 유대 교의 읽기 전통과 해석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내는 글을 쓰고 있다. 서곡숙 문화평론가, 영화학박사. 현재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사무총장, 한국영화교육학회 부회장, 한국영화학회 대외협력상임이사, 계간지 『크리티크 M』 편집위원장, 전주국제영 화제 심사위원, 대종상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수원 전남대학교 교수. 영화학자 겸 문화평론가로 예술성과 전복성에 관심을 두고 글을 쓴다. 김지연 현대미술과 도시문화를 비평한다. 홍익대 예술학과와 경북대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미술전문지 『그래비티 이펙트』의 미술비평공모에 입상했다. 미디어아트 전시 <뮤즈> 시리즈를 기획했고, 책 『마리나의 눈』, 『보통의 감상』을 썼다. 송아름 영화평론가, 영화사연구자. 한국 현대문학의 극을 전공하며, 연극·영화·TV드라마에 대한 논문과 관련 글 을 쓰고 있다. 한성안 문화평론가. 경제학자. 영산대학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좋은경제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면서 집필, 기고, 강 연 중이다.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진보적 경제학을 주제로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서성희 영화평론가, 영화학박사. 대구경북영화영상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으로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대표, 대구 영상미디어센터 센터장으로 영화·영상 생태계를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목수정 한국과 프랑스의 경계에 서서 글쓰기를 하는 작가 겸 번역가. 주요 저서로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 지 정치적인』, 『야성의 사랑학』, 『파리의 생활 좌파들』 등이 있다. 엄윤진 독일 본 대학 대학원에서 종교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주요 저서로 정치 철학서 『거짓 자유』와 실존주 의 서적 『좋아서 하는 사람, 좋아 보여서 하는 사람』 등이 있다. 홍원식 동양철학을 전공했으며, 계명대 철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책소개] <크리티크 M>은 비평의 종말시대에 문화예술 비평의 부흥을 꿈꿉니다. 비평은 작품을 정의하고 그 가치를 분석하며 판단하는 일입니다. 비평은 작품과 작가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며, 그 기준은 과거의 작품과 전통 에서 가져오지만, 그 기준은 시대마다 다르며 비평의 준거틀 자체가 비평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심미안적인 요소가 다분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비평은 작가 정신의 미적 자극제로서, 냉소적이며 부정적 인 비난과 다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비평 부재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영화, 연극, 뮤지컬, 미술, 공 연, 소설, 시 등 문화예술 활동이 넘쳐나지만, 비평은 거의 없고, 상업광고와 즉물적인 SNS 댓글만이 넘쳐 납니다. 비평 없는 문화예술은 자칫 우리의 눈과 의식을 멀게 할 수 있습니다. <크리티크 M>은 인식과 사유의 장을 넓혀 비평의 르네상스를 활짝 열어 재끼려 합니다. <크리티크 M>는 <르 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발행해온 르몽드코리아가 테마별 무크 계간지 <마니에르 드 부아르> 한국어 판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지성지입니다.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의 자매지이 자 국제관계 전문시사지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1954년 창간 이래 국제 이슈에 대한 깊은 분석과 참신한 문제 제기로 인류 보편의 가치, 인권, 민주주의, 평등 박애주의, 환경보전, 반전 평화 등을 주창하는 대표 적인 독립 대안언론입니다. 그리고 르몽드코리아에서 2008년 10월에 창간하여 올해 만 13년을 맞이하게 되 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은 빠른 속도로 지식인 사회의 필독지로 자리매김하며, 인권과 문화다양성 을 보호하고 개혁과 변화의 가치를 존중하는 지성인과 민주시민의 벗이 되어왔습니다. [출판사 서평] 본격적인 문화예술 무크계간지 <크리티크 M> 5호는 우리 사회가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성소수자' 주제 를 다루고자 합니다. 성소수자 인권운동 진영 안팎에서 성소수자를 지칭하는 약어인 LGBT가 레즈비언 (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를 일컫는 좁은 의미의 용어로 사용되 었으나, 최근에는 성 정체성이 불분명한 퀘스천닝(Questioning), 인터섹스(intersex), 무성애자(Asexual), 범성애자(Pansexual)까지 확대해 LGBTQ+와 같이 뒷부분을 +로 처리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성소수자의 인권을 주창하는 퀴어 축제가 해마다 국내외에 펼쳐지지만,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 뿌리 깊이 자 리 잡은 양성 중심의 관습과 인식은 쉽게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퀴어축제를 단순히 호기심 내지 경멸 시 하는 시선이 다분합니다. <크리티크 M> 5호에서는 LGBTQIA를 대하는 우리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총체적으로 파헤쳐 보려 합니다. 20 여 명의 국내외 필진이 다각도의 관점에서 저마다의 진단을 내놓았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모습으로 빛나는 사회를 위해, <크리티크 M> 5호의 도발적 시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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